용어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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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마드 스코어란?

노마드 스코어는 장기 베이스 (12개월+) 디지털 노마드 관점에서 도시를 평가하는 0-100 종합 점수. 5개 서브스코어 가중 평균 — 비용 (30%), 생산성 (25%), 지속가능성 (20%), 라이프스타일 (15%), 세금 (10%). 티어: S (≥85), A (75-84), B (65-74), C (55-64), D (<55).

왜 새 공식인가

NomadList 등 기존 인덱스는 1-3개월 여행자 가중치 — 싼 에어비앤비, 나이트라이프, 관광지 카페에 점수 줌. 12개월 베이스 계획자에게는 틀린 지표.

장기 노마드 관심사는 다름:

  • 장기 임대 비용 > 에어비앤비 (1BR 계약, 휴가 렌탈 아님)
  • 비자 경로 명확성 > 국경 런
  • 의료 + 세무 구조 중요 (단기 노마드는 무시)
  • 생산성 인프라 (코워킹 품질, 인터넷 안정성, 헬스장) > 관광 어메니티

노마드 스코어는 이 프로파일에 맞게 재가중.

5개 서브스코어

### 비용 (30%) 장기 임대 + 현지식 + 파트타임 코워킹 + 교통 패스 + 노마드 비자 분할 + SIM. 30개 도시 앵커:

  • $400/월 → 100점
  • $4,000/월 → 0점

### 생산성 (25%)

  • 코워킹 가성비 — 30%
  • 인터넷 속도 (ingestion으로 채워짐, 기본 중립) — 25%
  • 모바일 데이터 가격 — 15%
  • 헬스장 가성비 — 15%
  • 의료 프록시 (도시 등급) — 15%

### 지속가능성 (20%) "여기서 12개월 진짜 살 수 있나?"

  • 노마드 비자 품질 (50%) — 좋은 노마드 비자 프로그램 운영 국가 화이트리스트 (PT, ES, GE, CO, MX, ID, EE, GR, AE 등)
  • 장기 vs 에어비앤비 마찰 (30%) — 에어비앤비 월 / 장기 임대 비율. 1.3배 이하 = 건강. 2배+ = 관광세.
  • 외국인 은행 접근성 프록시 (20%) — 비싼 서양 대도시보다 중간 티어가 쉬움.

### 라이프스타일 (15%)

  • 커피 가성비 — 20%
  • 식 다양성 (양식/현지식 비율) — 20%
  • 교통 가성비 — 15%
  • 영어 능력 (EF EPI hook) — 20%
  • 공기질 (AQI hook) — 25%

### 세금 (10%) PwC 세무 요약 + 공식 노마드 비자 페이지 기반 국가별 하드코딩.

최상위 (90+): UAE (소득세 0%), 조지아 (1% IE 체제), 파라과이/파나마 (영토 기반). 중위 (60-80): 포르투갈 (NHR), 멕시코, 콜롬비아, 인도네시아 E33G, 에스토니아. 하위 (30-40): 미국, 프랑스, 독일, 호주 (전 세계 소득, 높은 세율).

티어 등급

| 점수 | 티어 | 의미 | |---|---|---| | 85-100 | S | 최상위 — 대부분 카테고리 우수 | | 75-84 | A | 우수 — 1순위 베이스 후보 | | 65-74 | B | 양호 — 3-6개월 로테이션 OK | | 55-64 | C | 평범 — 심각한 트레이드오프 | | <55 | D | 장기 비추 — 방문만 |

어디서 점수 보나

  • /scores/ — 30개 도시 풀 랭킹 + 서브스코어
  • /city/[id]/ — 모든 도시 페이지에 ScoreCard 위젯

방법론 · 투명성

공식 소스: lib/scoring.ts (GitHub repo 공개). 가중치와 앵커가 코드에 있음, 숨김 없음. Ingestion 모듈이 인터넷 속도 (Speedtest Global Index), 영어 능력 (EF EPI), 공기질 (WAQI/OpenAQ) 같은 필드를 채우면 해당 서브스코어가 자동으로 중립 디폴트 대신 실제 데이터 사용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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