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마드 도시 비교
케이프타운 vs 리스본$1,231 vs $1,757 / 월 — 케이프타운 쪽이 30% 저렴
약 170만원 vs 242만원 / 월
케이프타운, 남아프리카공화국 · Africa · mid · 리스본, 포르투갈 · Europe · mid
🏆 케이프타운 가 가격 승.
장기 노마드 기준으로 케이프타운 쪽이 리스본보다 약 30% 저렴 — 월세·식비·코워킹·교통·데이터 합산 $1,231 vs $1,757.
가장 큰 격차는 에어비앤비 월세 — 케이프타운 $1,281 vs 리스본 $1,825, 30% 차이.
노마드가 실제로 모이는 동네 — 케이프타운: Sea Point / Green Point (워터프론트·도보·카페 풍부). 리스본: Príncipe Real / Bairro Alto (중심·활기·비쌈).
인터넷 — 케이프타운: 중심가 광랜 보편 (200~500 Mbps에 ~$40). 리스본: 광랜 훌륭 (500 Mbps~1 Gbps 기본).
비자 — 케이프타운: 대부분 서구 여권 90일 무비자. 리스본: D8 (디지털 노마드 비자)는 2022~24년 간판이었지만 자격 조건 강화됨. 위 비용 격차와 함께 따져볼 지점.
정리하면 — 케이프타운 추천 대상: 풍경·아웃도어 라이프 우선·서퍼·하이커·서구 인프라를 비서구 가격에 원하는 노마드. / 리스본 비추천 대상: 저렴함 찾으면 가지 마. 옛날엔 쌌지만 5년 사이 월세 거의 2배. 지금은 마드리드급, 포르투·트빌리시급 절대 아님.
사이드-바이-사이드
| Category | 케이프타운 | 리스본 | Δ |
|---|---|---|---|
| 에어비앤비 (월) | $1,281 | $1,825 | 30% |
| 장기 임대 | $761 | $1,171 | 35% |
| 현지식 | $319 | $410 | 22% |
| 양식 | $683 | $767 | 11% |
| 코워킹 (월) | $172 | $216 | 20% |
| 스페셜티 커피 (잔) | $2.57 | $1.59 | 38% |
| 모바일 데이터 (월) | $18 | $22 | 18% |
| 체인 헬스장 (월) | $55 | $55 | ≈ |
| 부티크 헬스 (월) | $145 | $145 | ≈ |
| 빨래 1회 | $2.60 | $2.60 | ≈ |
| 교통 패스 (월) | $47 | $46 | ≈ |
| 관광 비자 | — | — | ≈ |
| 노마드 비자 (연) | $100 | $350 | 71% |
| 닭가슴살 100g | $0.83 | $1.12 | 26% |
케이프타운
케이프타운은 산과 바다의 만남 — 테이블 마운틴 아래 시티 보울, 차로 20분 서핑 비치, 교외에 와인 지역. 동시에 부정할 수 없는 극심한 불평등의 도시.
- 비자
- 대부분 서구 여권 90일 무비자. 2024년 출시 Remote Work Visa (3년·~$54k 소득)가 신규 장기 경로. 국내 연장 관료적 — 비자 회전이 더 쉬움.
- 인터넷
- 중심가 광랜 보편 (200~500 Mbps에 ~$40). 로드셰딩 (순환 정전) 2022~23 위기였고 2026 훨씬 나아짐, 그래도 UPS 갖춘 건물 선호.
- 동네
- Sea Point / Green Point · City Bowl (Gardens / Tamboerskloof) · Woodstock / Salt River
- 주의
- 어두워진 후 낯선 동네 도보 금지, 신호 대기 시 핸드폰 노출 금지, 늦게 이동은 라이드 헤일링. 현지인은 일상으로 관리, 관광객이 만만한 타겟.
리스본
리스본은 햇살 가득한 지중해 도시 + 테크 이민 붐의 충돌 결과. 트램, 타일 외벽, 종아리 박살내는 언덕, 그리고 현지인들이 점점 싫어하기 시작한 노마드 씬.
- 비자
- D8 (디지털 노마드 비자)는 2022~24년 간판이었지만 자격 조건 강화됨. D7 (passive income)·HQA 등 대안 있음. EU 여권자는 신경 쓸 필요 X. 그 외엔 3~6개월 전 준비 + 변호사 비용 잡아둬야 함.
- 인터넷
- 광랜 훌륭 (500 Mbps~1 Gbps 기본). 카페에서 노트북 작업 문화적으로 환영 — 갈라웅 한 잔 시키고 종일 가능.
- 동네
- Príncipe Real / Bairro Alto · Alfama · Marvila / Beato
- 주의
- 언덕 통근 진짜야. '언덕 위로 좀 더 가면 €100 싼 집' = 매번 장보기에 20분 등반 추가. 지하철역 거리만 보지 말고 고도 봐.
노마드 스코어 비교
🏆 리스본 스코어 우위
노마드 스코어
69/ 100
B
B — 양호
장기 노마드 가중치 적용 · 비용 30% · 생산성 25% · 지속가능성 20% · 라이프스타일 15% · 세금 10%
노마드 스코어
71/ 100
B
B — 양호
장기 노마드 가중치 적용 · 비용 30% · 생산성 25% · 지속가능성 20% · 라이프스타일 15% · 세금 10%
| Sub-score | 케이프타운 | 리스본 | Δ |
|---|---|---|---|
| 비용 | 76.69444444444444 | 61.5 | 15.194444444444443 |
| 생산성 | 68 | 64 | 4 |
| 지속가능성 | 70 | 84 | 14 |
| 라이프스타일 | 68 | 76 | 8 |
| 세금 | 50 | 80 | 30 |
| Total | 69 B | 71 B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