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마드 도시 비교
오스틴 vs 리스본$2,593 vs $1,757 / 월 — 리스본 쪽이 32% 저렴
약 358만원 vs 242만원 / 월
오스틴, 미국 · North America · expensive · 리스본, 포르투갈 · Europe · mid
🏆 리스본 가 가격 승.
장기 노마드 기준으로 리스본 쪽이 오스틴보다 약 32% 저렴 — 월세·식비·코워킹·교통·데이터 합산 $1,757 vs $2,593.
가장 큰 격차는 에어비앤비 월세 — 리스본 $1,825 vs 오스틴 $2,445, 25% 차이.
노마드가 실제로 모이는 동네 — 오스틴: East Austin (힙스터 크리에이티브·음식·바 밀집·도보 가능 정도). 리스본: Príncipe Real / Bairro Alto (중심·활기·비쌈).
인터넷 — 오스틴: AT&T·Google Fiber·Spectrum 광랜 — 중심가 기가비트 흔함. 리스본: 광랜 훌륭 (500 Mbps~1 Gbps 기본).
비자 — 오스틴: 미국 프레임 동일 — ESTA·B-2 단기, O-1·L-1·E-2 장기. 리스본: D8 (디지털 노마드 비자)는 2022~24년 간판이었지만 자격 조건 강화됨. 위 비용 격차와 함께 따져볼 지점.
정리하면 — 오스틴 추천 대상: 샌프란 가격 없이 테크 허브 원하는 미국 기반 노마드·음악 씬 광·연중 야외 러닝·자전거·호수 좋아하는 사람. / 리스본 비추천 대상: 저렴함 찾으면 가지 마. 옛날엔 쌌지만 5년 사이 월세 거의 2배. 지금은 마드리드급, 포르투·트빌리시급 절대 아님.
사이드-바이-사이드
| Category | 오스틴 | 리스본 | Δ |
|---|---|---|---|
| 에어비앤비 (월) | $2,445 | $1,825 | 25% |
| 장기 임대 | $1,773 | $1,171 | 34% |
| 현지식 | $570 | $410 | 28% |
| 양식 | $1,201 | $767 | 36% |
| 코워킹 (월) | $330 | $216 | 35% |
| 스페셜티 커피 (잔) | $4.91 | $1.59 | 68% |
| 모바일 데이터 (월) | $45 | $22 | 51% |
| 체인 헬스장 (월) | $95 | $55 | 42% |
| 부티크 헬스 (월) | $240 | $145 | 40% |
| 빨래 1회 | $4.00 | $2.60 | 35% |
| 교통 패스 (월) | $40 | $46 | 13% |
| 관광 비자 | — | — | ≈ |
| 노마드 비자 (연) | — | $350 | ≈ |
| 닭가슴살 100g | $1.44 | $1.12 | 22% |
오스틴
오스틴은 텍사스의 테크·음악 도시 — 매일 라이브 공연·BBQ와 타코 공평·노마드 도시답지 않게 운전 의존적인 분산. 더운 여름·온화한 겨울·2020년부터 굳어진 원격근무 문화.
- 비자
- 미국 프레임 동일 — ESTA·B-2 단기, O-1·L-1·E-2 장기. 텍사스는 주 소득세 없음, 미국 세금 거주자 아닌 노마드에겐 연방세와 함께 무관.
- 인터넷
- AT&T·Google Fiber·Spectrum 광랜 — 중심가 기가비트 흔함. 커버 균일, 카페 작업 친화적이고 좌석 충분.
- 동네
- East Austin · South Congress (SoCo) / Bouldin · 다운타운 / Rainey Street
- 주의
- 단기임대 규칙 2023년 이후 강화 — 일부 동네 30일 미만 에어비앤비 금지. 90일 미만은 풀옵션 월세 플랫폼 (Furnished Finder·Blueground·기업 임대 브로커) 사용.
리스본
리스본은 햇살 가득한 지중해 도시 + 테크 이민 붐의 충돌 결과. 트램, 타일 외벽, 종아리 박살내는 언덕, 그리고 현지인들이 점점 싫어하기 시작한 노마드 씬.
- 비자
- D8 (디지털 노마드 비자)는 2022~24년 간판이었지만 자격 조건 강화됨. D7 (passive income)·HQA 등 대안 있음. EU 여권자는 신경 쓸 필요 X. 그 외엔 3~6개월 전 준비 + 변호사 비용 잡아둬야 함.
- 인터넷
- 광랜 훌륭 (500 Mbps~1 Gbps 기본). 카페에서 노트북 작업 문화적으로 환영 — 갈라웅 한 잔 시키고 종일 가능.
- 동네
- Príncipe Real / Bairro Alto · Alfama · Marvila / Beato
- 주의
- 언덕 통근 진짜야. '언덕 위로 좀 더 가면 €100 싼 집' = 매번 장보기에 20분 등반 추가. 지하철역 거리만 보지 말고 고도 봐.
노마드 스코어 비교
🏆 리스본 스코어 우위
노마드 스코어
46/ 100
D
D — 비추
장기 노마드 가중치 적용 · 비용 30% · 생산성 25% · 지속가능성 20% · 라이프스타일 15% · 세금 10%
노마드 스코어
71/ 100
B
B — 양호
장기 노마드 가중치 적용 · 비용 30% · 생산성 25% · 지속가능성 20% · 라이프스타일 15% · 세금 10%
| Sub-score | 오스틴 | 리스본 | Δ |
|---|---|---|---|
| 비용 | 39.08333333333333 | 61.5 | 22.41666666666667 |
| 생산성 | 46 | 64 | 18 |
| 지속가능성 | 58 | 84 | 26 |
| 라이프스타일 | 57 | 76 | 19 |
| 세금 | 30 | 80 | 50 |
| Total | 46 D | 71 B | 25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