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-05-01 · data
발리 vs 치앙마이 — 진짜 한 달 비용 (2026)
같은 대륙, 같은 노마드 친화 비자 — 그러나 가격표는 매우 다름.
TL;DR
중간 스타일 노마드 (에어비앤비 + 혼합 식사 + 파트타임 코워킹 + 커피 1잔/일):
- 치앙마이 — 월 약 $1,250 올인
- 발리 (창구) — 월 약 $1,650 올인
발리가 약 30% 더 비쌈. 주요 원인: 숙소 + 양식.
발리가 더 비싼 항목
- 에어비앤비 ~$850 vs 치앙마이 $480. 창구·울루와뚜 가격은 2년간 AUD/USD 강세 추적 중.
- 코워킹 $150 vs $85. 발리 코워킹은 대부분 오션프론트, 치앙마이는 교외.
- 양식 $680 vs $580. 발리 관광지 카페에 외국인 surcharge 포함.
치앙마이가 더 비싼 항목
- 커피 문화 치앙마이가 더 발달했지만 잔당 가격은 약간 비쌈 ($2.80 vs $2.50). 무시 가능.
- 비자 복잡도: 태국 DTV (노마드 비자 등가) $1,200 분할; 발리 KITAS 등가 연 ~$50 (발리 압승).
판정
순수 비용: 치앙마이가 월 ~$400 승. 라이프스타일: 서핑+신 (발리) vs 사원+힐링+더 다양한 음식 (치앙마이).
각자 숫자 직접 돌려보기: /city/bali/ + /city/chiang-mai/ — 계산기가 비자 비용 자동 분할해서 사과 vs 사과 비교 가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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