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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4-28 · data

1년 노마드 예산 — 2026년 4개 아키타입

월 burn × 12는 항상 underestimate. 연간 현실 = 월별 + 비자 런 + 항공 + 비싼 한 달.

월별 × 12가 거짓인 이유

대부분 노마드 예산은 월별로 인용됨. 연말 가면 실제 지출은 15~25% 더 큼. 이유는 예측 가능:

  • 비자 사이클: 태국 DTV (분할 $200/년)·인니 B211A 연장 (~$200/회) 누적됨
  • 항공: 분기당 지역 항공 1번만 해도 연 $1,200~2,000
  • 비싼 한 달: 12개월 어딘가에서 도쿄·발리 짱구 피크 시즌 한 주 — 그 달은 평소의 1.5배
  • 건강보험 스텝업: 청구·치과·안경·헬스·장비

아래 아키타입은 이걸 현실적으로 모델링. 모든 숫자는 2026 USD.

아키타입 1: 백패커 / sub-런웨이 창업자

월 기본: $1,100 (치앙마이 9개월, 다낭 3개월) 연 추가: $1,800 (비자 런 + 지역 항공 4번) 연 총합: ~$15,000

인디해커 최소치. 도시 안정·비자 저렴·"비싼 한 달" 버퍼 작아서 (애초에 그런 달 없음) 작동.

→ /budget/under-1500/

아키타입 2: 미드커리어 독립

월 기본: $1,800 (방콕 4개월, 리스본 3개월, 메데진 3개월, 트빌리시 2개월) 연 추가: $4,200 (비자비, 항공 6번, 거점 사이 가끔 에어비앤비 프리미엄) 연 총합: ~$26,000

클래식 미드티어 노마드 1년 — 거점 3~4개, 그 중 하나는 유럽. 진짜 비용 동인은 장기임대 사이 도시간 에어비앤비 1~2주. 명시적으로 예산 잡기.

→ /budget/under-2500/

아키타입 3: 프로 노마드 / 에이전시 오너

월 기본: $2,800 (리스본 4개월, 도쿄 2개월, 베를린 3개월, CDMX 3개월) 연 추가: $7,500 (장거리 항공, 풀 노마드 의료보험, 가끔 비즈니스 호텔) 연 총합: ~$41,000

"도착했다" 티어. 티어 1 도시·진짜 아파트 (에어비앤비 꼼수 아님)·프리미엄 코워킹. 아키타입 2 대비 한계 월 추가는 작아 보이지만 연간 차이 $15K — 장거리 항공·의료가 주범.

→ /city/lisbon/, /city/tokyo/

아키타입 4: 프리미엄 / 세금 거주 전략

월 기본: $4,500 (두바이 세금 6개월 + 싱가포르 3개월 + 뉴욕 3개월) 연 추가: $12,000 (프리미엄 항공·임원급 코워킹·국제 의료·회계사) 연 총합: ~$66,000

이 티어에선 회계 비용이 진짜. 세금 거주 전략이 월 burn에 안 잡히는 가장 큰 라인 — 올바른 구조 (UAE·포르투갈 NHR 후속·키프로스 60일)가 전체 여행 예산보다 더 절약함.

→ /budget/under-4000/

이 글이 아닌 것

"뭐가 최고냐" 프레임 아님. 올바른 아키타입은 너 소득과 최적화 대상에 맞춰짐. 아키타입 1은 런웨이 사고, 아키타입 4는 시간 사는 거.

피할 실수: 기대 리셋 없이 아키타입 점프. 2 → 3은 단순 "월세 더 쓰기" 아님 — 비자 구조·의료·여행 케이던스 다 다름. 월별 숫자 아닌 전체 패키지 계획.

/city/chiang-mai/, /city/lisbon/, /city/tokyo/ 풀 입력으로 계산기 돌리면 아키타입들이 어떻게 사다리 형태로 연결되는지 보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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